신경수 감독 만난 이정선 교육감, “세월호 아픈 기억 잊지 말아야”
신경수 감독 만난 이정선 교육감, “세월호 아픈 기억 잊지 말아야”
  • 이병수 기자
  • 승인 2024.05.30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퍼스트뉴스=광주 이병수 기자]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30() 세월호 참사 10주년작 목화솜 피는 날의 신경수 감독과 만남을 가졌다.

이 교육감은 목화솜 피는 날영화 행사를 위해 광주를 찾은 신경수 감독과 만나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감독님께서 노력해주셔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월호 유가족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자 공동체성을 회복해 가는 이야기다, “세월호 참사가 잊혀지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리 지역 출신이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등을 제작한 신 감독은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함께 해준 이정선 교육감에게 감사를 표하며 많은 분들이 세월호를 기억하는데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정선 교육감은 오는 2목화솜 피는 날을 관람할 예정이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