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검사, 방사선 피폭 최소화로 고객 만족도 제고

[퍼스트뉴스=광주 정귀순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가 최신형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를 도입, 본격 가동한다고 13일(월) 밝혔다.
신규 도입한 CT 장비는 독일 SIEMENS 사의 SOMATOM X.cite 128채널 모델로,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신속한 개인 맞춤형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X-ray 초점 크기가 작아 미세한 골절과 작은 병변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방사선 에너지를 차단해 안전한 저선량 CT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신규 장비 도입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객 중심의 검진 환경을 구축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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