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최신형 CT 장비 도입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최신형 CT 장비 도입
  • 정귀순 기자
  • 승인 2024.05.13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검사, 방사선 피폭 최소화로 고객 만족도 제고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

[퍼스트뉴스=광주 정귀순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가 최신형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를 도입, 본격 가동한다고 13() 밝혔다.

신규 도입한 CT 장비는 독일 SIEMENS 사의 SOMATOM X.cite 128채널 모델로,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신속한 개인 맞춤형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X-ray 초점 크기가 작아 미세한 골절과 작은 병변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방사선 에너지를 차단해 안전한 저선량 CT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신규 장비 도입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객 중심의 검진 환경을 구축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