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소외계층 "사랑의 쌀 나눔"행사

광산구에 4,100만원 상당 쌀 후원

2022-11-29     박채수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는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2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 팔도미 1,300박스(8kg)와 빛찬들 쌀 200(20kg)41백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고성신 농협광주지역본부장, 김석찬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 김형덕 송정농협조합장을 포함한 광산구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과 광주통합RPC 이선학 대표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쌀 소비촉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쌀 나눔을 통해 지역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팔도미와 광주광역시 대표브랜드빛찬들 햇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산구 21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신 지역본부장과 김석찬 영업본부장은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을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히며 농협의 선한 영향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에게 희망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