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평생학습 유공자 11명 표창패 수여

10.22.(토) ~ 23.(일)

2022-10-19     고재승 기자

[퍼스트뉴스=삼척 고재승 기자] 삼척시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제13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3회 책축제 개막식 행사 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올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평생학습 유공자 1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한다.

삼척시는 표창 대상자로 개인학습자 부문에서는 김영미(, 57)씨와 신춘화(, 66), 이동규(, 62), 황갑상(, 67)평생학습기관·단체 직원 부문에서는 평생교육과 김귀남(, 43), 최은주(, 55)씨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김해나(, 33)씨를 각각 선정했다.

또한, 평생교육강사 부문에서는 평생학습관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 실버레크레이션 강사 김미자(, 60)씨와 원예치료 강사 김미자(, 50)학습동아리 부문에서는 여섯울림 통기타 클럽(평생학습관)과 우리소리어울림(평생학습관)이 각각 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1811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 뒤 2019년 태풍 미탁의 피해복구,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여파, 2021년은 온라인 개최로 인해 대면으로 박람회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올해는 4년 만에 대면으로 13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3회 책축제를 개최한다.

삼척평생학습박람회는 지역 내 평생학습기관·단체의 수강생들이 체험 홍보, 공연 등을 통해 평생학습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한 행사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수강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삼척시의 대표적인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