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을 해남 으뜸마을로 만들자”

해남군, 연간 50개소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조성 추진

2021-01-27     이행도 기자
해남군청사진

[퍼스트뉴스=해남 박종흥기자] 해남군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조성을 추진한다.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조성은 전남도 핵심시책인‘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의 지속발전을 돕고 쾌적한 주변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사업계획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오는 2025년까지 총 사업비 13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매년 50개 마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매년 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사업이 발굴과 활발한 추진으로 전남에서 우리군이 청정으뜸군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으뜸마을 사업 신청·문의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