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 6개월여 만에 현판식

감염병관리 담당자 및 전문가 20여 명 초청

2020-11-08     최원창 기자

                                     

사진=대전시

[퍼스트뉴스=대전 최원창 기자] 대전시가 6일 오전 1030분 감염병관리지원단 현판식을가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난 51일 시청 행복실에 설치된 이후 6개월 가량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여념이 없어 별도의 현판식 없이 업무를 수행해왔다.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코로나19 위기 대응체계운영 대전시 주요 감염병 감시 및 대응체계 강화 의료관련 감염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환자 중심 결핵관리사업 감염병관리 역량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해성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위험에서 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코로나19는 물론 모든 감염병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