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예방접종 받으세요

무안군, 다음달 2일부터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 실시

2018-09-28     박안수 기자

 

 

무안군민을

[퍼스트뉴스 = 전남무안 박안수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음달 2일 부터 어르신들과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다음달 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과 주소지가 무안군인 취약계층은 다음달 11일부터 20개 보건기관과 관내 32개 지정 병의원에서 동시에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 무료접종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대상자, 장애1-3,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생활자 등이며, 예방접종을 받기위해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13세 이상 일반주민들은 다음달 15일부터 무안군 소재 20개 보건기관에서 7,500원의 가격에 접종이 가능하며, 예방접종은 독감약품이 소진될 때 까지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예방접종 시 병의원 혼잡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접종기관 방문 전 접종일자를 확인 후 방문하여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