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26년 상반기 신규직원 94명 채용

'26.3.31. 서류접수 시작, 필기·면접·신체검사 후 6.16. 최종합격자 발표

2026-06-16     박채수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16()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 갈‘2026년 상반기 전남 농축협 6신규직원 94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축협 신규직원 동시 채용은 331일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약 세달간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진형·신체검사 4단계에 거쳐 이뤄졌으며,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최종합격자는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지역인재로서 7월 중 도내 농·축협에 배치돼 금융과 경제(구매, 판매, 마트, 가공 등) 사업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게 되며, 신규직원들은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2주간 농협의 정체성, 신용·경제 사업의 이해 및 규정,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농축협 6급 초급 신규직원과정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광일 본부장은높은 경쟁률을 이겨내고 농협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갈 농축협 신규직원 최종합격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전남농협은 신규직원들이 채용된 농축협 사업 현장에서 신속하게 적응하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