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후보,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

아산서 ‘공동정책협약’ 체결… 네거티브 아닌 정책경쟁 약속 AI 모빌리티 콤플렉스, 중부권 메가특구, 경찰학교 유치 등 강조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GTX-C 아산 연장 등 9개 담아 박수현 후보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 이재명 대통령 국제과제 중 ‘K-아레나’공연장도 9+1로 제안

2026-05-26     우영제 기자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25일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또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나 흑색선전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나타냈다.

박수현 후보는 이날 오세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배방읍) 아산·천안 중심 중부권 메가특구 지정(10대 창업도시 선정) 추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속 추진 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등 9개 공약을 담은 공동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GTX-C 노선 아산 연장사업 추진 아산 예술의 전당 조속 건립 중부권 최초 잡월드(공공형 직업체험관) 추진 대형 복합문화쇼핑공간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시스템 구축도 약속했다.

세 후보는 공동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충남도-국회-아산시 간 정책협의회(가칭)’ 구성·정례회를 비롯해 필요재원(국비·도비) 확보와 원활한 사업을 위한 행정적·정치적인 상호 지원,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전은수 후보는 아산시 발전을 위해서라면 박수현 후보를 중심으로 오세현 후보와 제가 칸막이를 다 없애는 시작이다. 아산의 발전, 충남의 발전, 대한민국의 발전도 이끌 수 있다아산이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세현 후보도 아산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사업들이다. 아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중 16년간 압도적으로 수출 1(9.1%)를 하고 있다. 전략산업 제조업의 본산이라며 이재명정부를 탄생시키고, 53특 국가균형발전 밑그림을 그리신 박수현 후보, 이재명 대통령의 대변인을 하셨던 전은수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중부권의 경제수도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데 다시 한 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제가 공약했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아주 완벽하게 공감하는 공동정책이라며 우리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제과제로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K-아레나9+1로 제안했다.

박수현 후보는 문체부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면 그에 맞춰 충남도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어디가 K-pop 등 우리 한류를 가장 잘 빛나게 할 수 있는가를 따져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전국에서 가장 명품의 K-아레나 공연장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