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부회장 출신 최대욱 후보, 12일 김대중 지지선언

2026-05-13     박채수

[퍼스트뉴스=광주전남 박채수 기자] 최대욱 후보의 결단과 지지 선언을 적극 환영하며, ‘진정한 교육 통합의 길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최대욱 예비후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일 최대욱 후보님께서는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앞장서서 추진해 온 김대중 후보가 초대 통합 교육감의 최적임자라며 과분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국교총 부회장을 역임하며 우리 교육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오신 최 후보님의 지지는 단순히 후보 간의 결합을 넘어, 우리 지역 교육이 이념의 벽을 깨고 하나로 뭉치는 대전환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최 후보님께서 강조하신 공정한 선거문화인품 중심의 교육 행정은 본 캠프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우리 캠프는 최 후보님이 품으셨던 전남·광주 교육 발전을 향한 대의를 온전히 이어받아, 남은 선거 기간 더욱 겸허하고 공정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진보의 가치 속에 진보와 보수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통합이 완성됩니다.”

교육에는 정파도, 이념도 있을 수 없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이번 결집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가장 단단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최 후보님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여 진정한 교육 통합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승적 차원에서 손을 잡아주신 최대욱 후보님과 그를 응원해오신 시·도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흔들림 없이 전남·광주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