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것은 더 멀리 가는 일이다”( 윤병태)

지금까지의 성과는 분명 의미가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다.

2026-05-11     박채수
박채수

내 고향 나주 100년 설계는 아직 시작 단계다.

기반은 마련됐고, 방향은 설정됐다.

이제 필요한 것은 확장이다.

에너지 산업의 고도화

기업 유치의 지속성 확보

인구 유입 구조 개선

교육·정주 여건 강화

이 네 가지가 동시에 움직여야 진짜 ‘100년 설계가 완성된다.

나주시는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

성과에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더 큰 도약으로 이어갈 것인가.

윤병태 시장에게도, 시민에게도 선택은 분명하다.

이미 답은 나와 있다.

성과는 증명됐고, 방향도 틀리지 않았다.

이제 남은 건 하나다.

같이 가는 일이다.

혼자서는 100년을 못 간다.

하지만 함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윤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