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성 장흥군수 예비후보, 장흥신문의 왜곡보도와 가짜뉴스에 강력 대응.... 진실로 승부할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장흥군수 예비후보 김 성입니다.
[퍼스트뉴스=전남장흥 임호성 기자] 결선 투표를 앞두고 논리는 사라진 채 비방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의혹으로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시도들에 대해 저는 오늘 구구절절한 변명 대신 담백한 진실로 응답하고자 합니다.
1. 2022년 이재명 선대위원장 지지영상 사용 건
해당 영상은 제작 당시 전남 선관위의 철저한 사전 검토를 거친 적법한 자료입니다.
당시 중앙당의 자제 권고는 정치적 상황에 따른 판단이었을 뿐이며,오히려 당원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정청래 당대표가 직접 사과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영상 사용을 공식 허가했습니다.
2. 단체 톡방 여론조사 결과 공유 건
장흥신문을 비롯한 언론사에 이미 보도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지지자들이 공유한 것입니다.
누군가의 악의적인 고발로 선관위로부터 조사가 진행중이나 후보자는 이와 관련하여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3. 서울 서초구 상가 투기 의혹 건
의혹이 제기된 공간은 27호와 28호를 합쳐도 전체 면적이 단 14㎡(약 4평)에 불과한 협소한 상가입니다.
그중 제 소유는 28호 단 한 곳뿐입니다.
첨부된 임대차계약서가 증명하듯 공동 명의인과 함께 보증금도 없이 월세 7만 5천 원을 받고 임대해 왔을 뿐 그 이상의 어떠한 경제적 이익이나 사적 목적이 없었음을 밝힙니다.
4. 후보자의 익명 아이디 사용 의혹 건
SNS상에서 저를 지지해 주시는 분들은 모두 저와 무관한 개개인의 군민이자 한 분의 유권자입니다.
후보자가 익명 아이디를 사용한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이 자리를 빌러 엄중히 경고합니다.
선거 기간 내내 지속된 악의적인 의혹 제기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이제 더는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이후 발생하는 모든 비방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각적이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법적 조치를 취해 나갈 것임을 명백히 밝히겠습니다.
지구의 끝까지 가서라도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찾아내서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피해보상도 천문학적으로 청구할 것입니다.
또한 선거 기간 내내 저를 향해 쏟아지는 이 화살들을 맞으며 저는 문득
이재명 대통령님을 떠올렸습니다.
대북송금과 대장동 의혹 등 온갖 허위 사실과 억측의 숲을 지나며 그분이 견뎌냈을 그 외롭고 처절한 고통이 이제야 제 가슴에 통증으로 와닿습니다.
거짓은 잠시 물길을 돌릴 순 있어도 바다로 가는 진실의 흐름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거센 풍파가 몰아쳐도 진실은 결국 제 갈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저는 오직 장흥의 중단없는 발전과 군민의 민생만을 생각하며 진실의 힘으로 당당하게 걸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