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북구청장 예비후보 “신수정 후보 정책 검증 회피말라”

모방송국 토론회·인터뷰 거부…주민 알권리 침해 정치경력만 의존 낡은정치 답습, 깜깜이 결선 우려

2026-04-06     한흥원 기자

[퍼스트뉴스=광주북구 한흥원 기자] 정다은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6신수정 후보는 정책·도덕성 검증 회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합동토론회 제안에 묵묵부답이더니 모 방송사가 다시 한번 토론회 기회를 줬는데도 거부했고, 최근에는 10분 인터뷰조차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합종연횡으로 세불리기에만 집착하는 구태정치를 중단하고 정책과 도덕성 검증을 원하는 북구주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특별시장의 경우 경선과정에서 지역별 정책토론회가 3차례나 있었지만 북구청장은 결선까지 합동연설회만 치뤄지면서 사실상 정책과 공약, 도덕성 검증이 부재한 상황이다북구주민은 최소한 더불어민주당 결선에 오른 후보들만이라도 북구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과 청사진을 알 권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국에서 제안한 토론회와 10분 인터뷰 거부로 깜깜이 결선을 조장해서는 안된다정치경력에만 의존하는 낡은 정치 답습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