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수 출마예정자, “글로벌 시민사회가 수여한 ‘부패방지청렴인 표창’... 가장 당당하고 투명한 후보 증명”
UN국제 부패 방지의 날 기념조직위원회 등 300여 시민사회 단체로부터 ‘청렴인’ 공식 위촉 표창장 통해 “청렴한 국가, 행복한 사회 만들기 위해 빛과 소금 역할 했다” 공식 호평 “오직 투명한 실력 행정과 깨끗한 도덕성으로 승부할 것”
[퍼스트뉴스=전남강진 김동완 기자] (2026년 3월 18일, 전남 강진) 김보미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출마예정자(강진군의회 의원,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가 UN국제 부패 방지의 날 기념조직위원회 등 글로벌 시민사회가 수여하는 ‘부패방지청렴인 표창장’ 수상 내역을 밝히며, “국제사회가 공인한 확고한 도덕성을 바탕으로 3만 강진군민의 피땀 어린 혈세를 철저히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
김보미 출마예정자는 표창장의 전문을 인용하며, 이번 수상이 투명한 강진을 바라는 군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가장 당당하고 객관적인 증명의 과정임을 명확히 했다.
■ “국민권익위 소관 단체 등 300여 시민사회가 인정한 ‘빛과 소금’의 역할”
수여 기관인 UN국제 부패 방지의 날 기념조직위원회와 UIA 국제연합소속, 국민권익위원회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을 비롯한 글로벌시민사회 300여 단체는 표창장을 통해 “국민이 보다 더 청렴한 국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 귀하를 청렴인으로 위촉하고 이 표창장을 드립니다”라며 김보미 전 의장의 투명하고 청렴한 정치 행보를 극찬했다.
이는 지난 8년간 의정활동비 전액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끝까지 묻고 따지며 지역 기득권의 부당한 관행에 단호히 맞서 싸워온 김 출마예정자의 뚝심이 만들어낸 결과다.
■ “시민단체 위촉까지... 자격엔 한 점 의혹 없어”
김보미 출마예정자 측은 이번 표창이 지니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지난 대선 승리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표창까지 받으며 당의 공식적인 사면과 적격 보증을 받은 데 이어, 국제 시민사회로부터 '청렴인' 위촉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김보미 출마예정자 측은 “일각의 낡은 정치적 공세나 부당한 견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도덕성과 헌신을 거듭 공인받았다”며, “그 어떤 의혹도 남지 않은 무결점 상태임을 군민들 앞에 당당히 증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 “흔들림 없이 정면 돌파... ‘돈의 흐름을 잘 아는 군수’로 보답할 것”
김 출마예정자는 낡은 기득권의 어떤 탄압과 구시대적 견제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표창장에 새겨진 ‘부패 방지’와 ‘청렴’의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새기며, 밀실에서 이루어지던 수의계약과 예산 집행의 전 주기를 군민의 스마트폰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는 진정한 군민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깨끗한 도덕성만이 강진의 두꺼운 기득권 유리벽을 부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며, “돈의 흐름을 잘 아는 군수로서 오직 군민의 주머니를 채우고 강진의 실익을 챙기는 ‘돈을 버는 강진군, 답을 내는 김보미’의 길로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