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 말보다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주시장 윤병태입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는 선동과 거짓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겠습니다. 성숙한 시민 의식과 판단을 믿고, 오직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난 4년,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주 대전환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나주가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살려 더 큰 나주를 위한 성장동력의 기회로 창출해왔습니다. 때로 아쉬움도 있었지만, 모든 과정 속에서 늘 시민의 삶과 더 큰 나주의 미래를 가장 먼저 생각해 왔습니다.
이제 나주는 다시 한 번 중요한 선택의 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치는 자극적이고 비난하는 말이 더 크게 들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은 무책임한 비난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실행력입니다.
저는 네거티브성 정치 공세로 시민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나주를 어떻게 바꾸고 변화시켜왔는지,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낼 것인지로 평가받겠습니다.
다만 거짓 선동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시민의 판단을 흐리는 혼탁한 정치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습니다.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무책임한 선거 공작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윤병태는 말보다 정책으로, 비난보다 비전으로 평가받겠습니다. 시민 곁에서 묵묵히 일하는 든든한 시장, 고향 나주 발전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나주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