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용산농협, 2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클린뱅크 금 등급’ 수상 영예

2026-03-11     임호성 기자

[퍼스트뉴스=전남장흥 임호성 기자] 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지난 310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종합업적평

최우수상 수상과 클린뱅크 금 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과 클린뱅크 금등급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 전반의 경영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협에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며,

클린뱅크 금 등급은 연체비율, 고정이하 여신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농협에 주어지는 상이다.

용산농협은 수익성 제고 및 리스크관리 강화로 내실있는 경영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신용 및 경제사업 전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 하였으며, 조합원 환원사업 및 지역사회 공헌의 탁월한 성과를 거두면서 조합 최초로 종합업적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의 영예와 자산건전성 우수농협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우수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용산농협 박철환 조합장은 이 모든 성과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용산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는 신뢰할 수 있는 농협구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농업인과 동반성장하는 용산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