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동심협력(同心協力)’정신으로 2026년 벼 육묘 신기술 확산 다짐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6-03-06     박채수
전남농협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5일 전남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회장 이동현, 동강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진행된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에는 40여명의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결산 심의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신규회원 가입 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 벼 육묘 분야의 신기술 도입, 공동육묘장 운영과 드문모심기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업현장에서 직면한 당면현안을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이광일 본부장은전남농협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벼 육묘 신기술 도입 등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마음 한뜻인 동심협력의 자세로 육묘장 운영 및 드문모심기 등 신기술 농법 확대를 위해 중앙회 자금지원 등 현장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기준 전남농협은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관내 66개 농협이 벼·원예작물을 중심으로 공동육묘장을 운영하며 연간 672만여 장의 모판을 공급하는 한편, 42개 농협이 17천여 ha에 벼 드문모심기·직파재배 등 신기술 농법을 적용·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