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드론운용단 모아인 대원, 25년 안전한국훈련 유공 강기정 시장 표창 수여
광주광역시 드론운용단 안전정책관실 안전한국훈련 유공 드론운용단 동구지회
2026-01-22 박승혁 기자
[퍼스트뉴스=광주 박승혁 기자] 지난 21일 오후 14시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안전정책관실 비상대비팀(팀장 남창식)이 책임운용하고 있는 시 드론운용단의 동구지회 모아인 대원이 '25년 안전한국훈련 유공' 시장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날 안전정책관실 비상대비팀 남창식 팀장과 드론운용단 실무담당을 맡고 있는 오현주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 충무시설에서 진행했다.
비상대비팀 남창식 팀장에 따르면 "우리 시 드론운용단은 22년 3월 창설 이후 민ㆍ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비상대비 재난대응, 사회재난 시설물 점검, 자연재난 안전점검 등 성과를 내고 있으며, 시가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적극 참여해 재난안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어 담당으로써 대단히 뿌듯하고 드론운용단의 역량을 고도화 시키는데 적극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드론운용단은 민ㆍ관ㆍ군ㆍ경 통합드론운용을 위해서 전국 최초로 23년 창설되어 현재 5개구 3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국훈련, 대테러훈련, 유관기관 민방공 대피훈련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실시간(RTMP) 영상을 송출하여 결정권자의 빠른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민간단체로 활약하고 있고, 드론을 활용한 적극행정의 좋은 예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