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제9대 전반기 의장), 남도언론인협회‘생활정치 실천 대상’수상
12월 28일, 순천만에코촌 생태관‘2025 남도언론인협회 행·의정 및 공공기여 평가 시상식’서 수상 “생활 속 불편을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해 해결하겠다”…현장 중심 의정활동 평가
2026-01-03 김동완 기자
[퍼스트뉴스=전남강진 김동완 기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제9대 전반기 의장)은 2025년 12월 28일 순천만에코촌 생태관에서 열린 ‘2025 남도언론인협회 행·의정 및 공공기여 평가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실천 대상’을 수상했다.
남도언론인협회는 협회 소속 기자단의 추천을 바탕으로 평가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군민의 시선에서 책임 있는 질의와 점검을 이어가며, 생활 속 불편과 행정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개선하는 의정활동이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보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생활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군민이 매일 마주하는 불편을 행정의 언어로 정리하고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삶에 가까운 의회, 기준과 절차가 선명한 행정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미 의원은 제8대·제9대 강진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9대 강진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또한 의정활동 과정에서 대표 발의 24건(일부 개정 발의 2건 포함), 공동 발의 160건의 조례 발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