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소방노조 경기본부, 김시용 경기도의원 ‘BEST 도의원’ 선정식 개최
한국노총 소방노조, 김시용 경기도의원 ‘BEST 도의원’으로 선정 안전행정위원회 활동 당시 소방 안전센터 신설·이전 공로 평가 소방 처우개선과 근무여건 향상을 위한 지속적 노력 약속
[퍼스트뉴스=경기 박병철 기자] 한국노총 소속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위원장 공병삼, 이하 “한국노총 소방노조 경기본부”)는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시 30분 김포소방서에서 김시용 경기도의원을 ‘한국노총 소방노조가 뽑은 BEST 도의원’으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선정은 김시용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마산119안전센터·대곶119안전센터·학운119안전센터 신설과 월곶지역대 이전 등 지역 소방 인프라 확충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소방 대응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공병삼 위원장은 이날 자리에서 “소방 안전센터의 신설과 이전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출동 여건 개선과 골든타임 확보로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김시용 도의원이 소방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에 대해 소방노조를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김시용 경기도의원은 “센터 신설과 이전과 같은 결정은 어떤 성과를 바라고 한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처우개선과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방노조와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포소방서에서 진행된 선정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과 유해공 김포소방서장이 참석하였고, 한국노총 소방노조 경기본부 공병삼 위원장, 조지원 부위원장, 허정민 회계감사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