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大賞 수상식에서 '행정大賞’ 수상… “시민 중심 혁신행정의 결실”
【퍼스트뉴스= 서울 기동취재 박상현 기자】나주시의 윤병태 시장이 ‘제12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 大賞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 大賞’** 행정大賞을 수상하며 지방자치의 모범 리더십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사연합신문사와 퍼스트뉴스 주최,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 大賞은 전국 17개 시‧도 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하여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과 혁신을 보여준 인물들에게 주어지는 이번 상은, 행정과 봉사, 그리고 국민 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는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윤 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나주’를 시정 철학의 중심에 두고, 복지·환경·농업·에너지 자립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행정혁신을 추진해왔다.
특히 ‘에너지수도 나주’ 프로젝트, 빛가람 혁신도시의 재도약 전략, 농업인 실질소득 향상 정책은 지역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전국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시장실’, ‘시민청원제’, **‘열린 시장톡’**을 도입하여 행정의 벽을 낮추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시사연합 관계자는 “윤병태 시장은 실용적 행정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경영을 실현한 대표적 지방자치단체장”이라며, “그의 성과는 지방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준다”고 밝혔다.
수상 소감에서 윤 시장은
“이 상은 나주시 공직자들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만들고, 나주가 대한민국의 중심 에너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 大賞’에는 각계 사회지도층 인사, 자치단체장, 봉사단체 대표,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나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비전과 혁신 행정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