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대한민국 어울림 봉사대상,지역의 빛, 봉사의 결실… 전남 인사들 다수 수상
윤병태 나주시장, 윤경철 전남대병원 부원장,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이광우 함평군 산림조합장, 이숙희 광주북구의회 의원 정희환 광주북구체육회장 등 영예의 대상 수상
[퍼스트뉴스=서울 특별 기동취재 정소진 남영웅 박승혁 박상현 기자] ‘봉사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기치로 시사연합 퍼스트뉴스기 공동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어울림 봉사대상시상식이 2025년11월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남 지역에서 다수의 수상자가 선정돼 지역의 품격과 나눔의 가치를 빛냈다.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는 윤병태 나주시장으로, 퍼스트뉴스통신의 추천을 받아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윤 시장은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과 나주형 복지정책, 그리고 에너지 수도 실현을 위한 친환경 도시정책으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경철 전남대학교병원 부원장은 의료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윤 부원장은 지역 내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진료, 해외 의료봉사 활동 등 꾸준한 나눔 행보로 ‘참의사’의 표본을 보여왔다.
또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의정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장은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복지, 농업, 지역경제 등 다방면에서 강진의 발전을 견인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광우 함평군 산림조합장은 산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역 산림자원의 가치 제고와 조합원의 소득 증대, 산림 복지 확산에 힘써 ‘푸른 함평’의 상징적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이숙희 광주 북구의회 의원은 의정부문 대상,이의원은 생활정치와 여성·아동복지 향상에 헌신했으며, 지역민과 최우선 소통과 봉사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환 광주북구체육회장은 체육부문 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정 회장은 지역 체육 활성화와 청소년 스포츠 육성에 큰 기여를 해왔다.
또한 기자부문 시상에는 한순문 전남본부장, 우영제 충남본부장,임호성 전남장흥 국장, 정기현 경기본부 국장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 관계자는 “이분들의 공통점은 ‘조용한 실천’과 ‘지속적인 나눔’”이라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신 모든 수상자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