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청“‘빛나는 아이나라’에서 겨울밤, 별빛 꿈여행 떠나보세요”

별자리 그리기, 드림캐쳐 만들기 등 프로그램 운영

2025-11-12     한흥원 기자
빛나는

[퍼스트뉴스=광주동구 한흥원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금남지하도상가2공구에서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어린이 창의체험공간 빛나는 아이나라에서 11~12월 두 달여간 겨울밤, 별빛 꿈여행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개관을 기념해 진행한 알록달록 바다빛 탐험대’, 9~10월 가을 풍경을 모티브로 한 단풍 숲 작은 음악회에 이은세번째 계절 테마 행사로, 겨울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디지털 기술과 예술 창작이 결합된 체험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겨울의 별빛, , 우주를 주제로 디지털 드로잉과 미디어 아트, 나만의 행성 만들기, 액션 페인팅, AI 활용 창작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디지털 드로잉으로 나만의 별자리 그리기(빛나는 클래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아트 캔버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체험(빛의 갤러리) AI를 활용한 나만의 움직이는 동화 만들기(동화공작소) 나만의 행성을 상상하며 드림캐쳐에 표현하기(뚝딱공방) 우주를 주제로 한 자유로운 물감 퍼포먼스 페인팅 및 나만의 행성 꾸미기(물감 공방) 등이다.

기타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빛나는 아이나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상상 속 별빛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겨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금남지하상가가 어린이와 가족에게 더 친근하고 창의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