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보건학박사, “수험생 여러분,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응원 메시지 전해
2025-11-12 박승혁 기자
[퍼스트뉴스=광주 박승혁 기자] 광주광역시 장애인배구협회 회장이자 전 광주광역시 새마을회 북구지회장, 그리고 사)전 한국숲사랑 연합회 중앙여성 회장을 역임한 장영희 보건학박사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 박사는 “그동안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내일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시험은 하루이지만, 그동안의 시간은 여러분 인생의 큰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곁에서 함께 응원한 친구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결과보다 과정에 자신감을 가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영희 박사는 평소 봉사와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로, 이번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수험생들에게 큰 격려를 보냈다.
그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노력의 결실을 맺는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