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니즘 광주네트워크, 21대 대선 투표 독려 캠페인 시작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위원회 송승종 광주권역 공동대표 장영희 중앙회 여성특별위원장

2025-05-25     최영길 기자
사진

[퍼스트뉴스=광주 최영길 기자] 중앙선대위 먹사니즘 위원회의 먹사니즘 광주네트워크(광주권역 공동대표 송승종)는 지난 24일 오후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대책본부에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먹사니즘 광주네트워크 21대 대선 투표 독려 출정식’을 갖고 투표 독려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중앙회 장영희 여성특별위원장과 광주 선거대책위원회 김영남 공동 선거대책위원장도 함께 출정식에 참여해 캠페인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태줬다.

사진

송승종 대표가 출정식 선언문을 낭독 후 말바우시장으로 이동해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또 오는 26일 오전에는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하는 광주공업고등학교 3학년생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정문 인근에서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이번 대통령 선거는 윤석렬 전 대통령 폭정에 따른 탄핵으로 조기에 치루어진 선거이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경제회복을 위해 광주 시민들의 투표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먹사니즘 광주네트워크'는 사전투표까지 시민들의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다중집합 장소인 전남대·조선대 대학로, 광주챔피언필드, 유스케어 등지에서 대선 투표 참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