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인의로", 전국 최초 적십자 변호사 봉사회 발대식
법무법인 인의로 김경은 대표변호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적십자변호사봉사회 적십자 무료급식소 취약계층 대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제공 무료급식소 비품 및 급식 재료비 3,500만원 후원
2025-05-20 최영길 기자
[퍼스트뉴스=광주 최영길 기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광주 북구 임동에 위치한 광주봉사관에서 법무법인 인의로 소속 변호사로 구성된 인의로 적십자변호사봉사회 발대 및 무료급식소 운영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구성된 인의로 적십자변호사봉사회는 법무법인 인의로(대표번호사 김경은) 소속 변호사 7인이 모여 결성되었다. 인의로 적십자변호사봉사회는 광주적십자봉사관 무료급식소를 찾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법률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법무법인 인의로는 적십자 무료급식소에 총 3,500만 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후원된 금액은 대형 김치냉장고 구입비와 조리실 내 시스템 에어컨 구축과 2026년까지 총20회 걸쳐 무료급식소 운영 재료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4월에 개소한 광주적십자봉사관 무료급식소는 광주지역 1인가구를 비롯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적십자봉사원들의 맛과 정성이 듬뿍담긴 급식과 교류활동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심리 및 법률 상담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