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국회의원, 강진군 관내 단체·면민 만나 경청 간담회 잇따라 개최

강진읍 발산마을 등 5곳 지역 주민 만나 경청 간담회 이어가 문 의원, “경청 투어에서 제기된 강진군 지역 현안사업 반드시 실현되도록 최선 다할 것”

2025-05-17     박종흥 기자
강진_병영면민_경청_간담회
문금주_의원_강진_덕천마을_주민_경청_간담회
문금주_의원실]_강진_딸기_농가_및_발산마을_주민_경청_간담회
문금주_의원실]_강진_여성대학_간담회
문금주

[퍼스트뉴스=전남 보성 장흥 강진 고흥 박종흥 김동완 기자]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상임총괄선대위원장으로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선대위 산하 고흥·보성·장흥·강진군 선거대책위원회가 강진군 관내 다수 단체와 경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강진 발전을 위한 대안 모색에 힘을 쏟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문 의원은 16일 강진군 강진읍 딸기농가 및 발산마을 간담회를 시작으로 강진군 여성대학 간담회, 병영면민 간담회, 군동면 덕천마을 간담회, 칠량면 명주·사구마을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각 지역민들의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 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으며, 어르신 복지 향상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이 모색됐다.

문 의원은 선거 기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이다강진군의 현안 사업과 지역민 뜻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금주 의원은 21대 대통령 선거 첫 주, 지난 14일 고흥군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단체와 경청 간담회 및 지지선언을 통해 소통과 정책 대안 모색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