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공 기원 공연 ‘스텝업 광주’

2025-05-14     정기현 기자

[퍼스트뉴스=경기광주 정기현 기자] 광주시와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21일 오후 730,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공연 스텝업 광주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주시에서 사상 최초로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기념하고 그 성공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테마 공연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국악 그룹 소쩍새젊은 감성의 퓨전 국악밴드 칠린스국악 기반의 창의적 안무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국수호 디딤무용단이 출연한다.

이들은 전통 국악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해석을 바탕으로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한 관람만 가능하다. 예매는 QR코드 또는 네이버폼 링크(https://naver.me/xmxb61l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스텝업 광주공연을 통해 다가오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열기를 미리 시민들과 나누고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