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홍보대사로 가수 이지훈 위촉 … 기업혁신파크 비전 알린다

청년과 가족이 머무는 도시 조성, 포항 기업혁신파크 홍보 역할 기대 스타트업 데이 공연·조카들의 한동대 재학… 포항과 깊은 인연 대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중심 따뜻한 이미지, 포항 지향 도시 비전 맞닿아

2025-04-11     황태옥 기자

[퍼스트뉴스=경북포항 황태옥 기자] 포항시는 11일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을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지훈은 데뷔 29년 차 가수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인물이다.

최근에는 TV조선의 미스터트롯3’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끊임없는 도전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지훈은 지난해 포항에서 열린 영일만 스타트업 데이에서 공연을 하며 포항과 인연을 맺었다. 또한, 3명의 조카가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이어서 포항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2021년 부인 아야네와 결혼한 이지훈은 딸 루희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으며, 부모님을 포함한 319명의 대가족이 한 건물에서 생활하는 가족 중심의 따뜻한 삶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