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인성·생활교육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 개최
초중고 교사 750여 명 대상···행복한 학교 만들기 기대
2025-03-21 우영제 기자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충남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인성 및 생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마련, 행복한 학교 만들기가 기대된다.
2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배움자리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충남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도내 초중고 교사 75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관계 형성과 갈등조정 등을 지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인성교육과 생활교육 담당교사의 역할, 학교생활규정 제·개정, 학교생활교육위원회 운영 전반 ▲학생도박예방교육 우수사례 나눔 ▲민주시민교육과 주요 사업 안내 ▲충남학생지킴이앱 고도화 사업 안내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고 회복하는 역량을 꾸준히 길러, 미래 사회를 이끌 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