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그린코리아 배문자 대표,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 선정

뉴그린코리아 배문자 대표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2025-03-11     박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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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뉴스=광주 박채아 기자] 지난 2월 1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산단 소재 (주)뉴그린코리아(대표 배문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자사업' 기술공급기업 대면평가 결과에서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아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다.

뉴그린코리아가 신청 접수한 제품은 'IR터치센서 UHD 전자칠판 그린터치(86인치)' 모델로써 AI를 접목해서 음성 지원을 통한 다문화 언어에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여 출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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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대표는 "이제는 소상공인도 적극적으로 스마트ㆍ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매출과 고객을 확보해야 하며, 뉴그린코리아는 전자칠판 제조업에 후발 주자로 시작하였지만 한발 앞선 기술력 확보를 위해 이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에 참여하였고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영업 경쟁력을 키울수 있는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며 호남뿐만이 아닌 전국적인 전자칠판 대표회사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목적은 소비·유통환경의 비대면·디지털화에 따라 소상공인 사업장에 스마트기술 도입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지원규모는 년간 11000개의 상점 및 점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뉴그린코리아는 2009년 LED가로등 제조업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광주광역시에서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업체이며, 배 대표는 2018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제9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