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은, K-민주주의 위대한 승리
대한민국, 아프고 슬픈 역사가 현재를 살렸다.
국민의 힘과 윤석열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과 남탓이다.
역겨운 괘변과 선동으로 국민들을 오도(誤導)한다. 12.3 내란수괴 윤석열은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식하다.
망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듯하다.
자기책임을 부정하고 모두 부하들에게 전가한다. 그리고 지난 3년이 넘는 동안 이재명 대표를 검찰 권력으로 탈탈 털었다. 법적으로 죽여보고, 펜으로도 죽이고, 그래도 안 되니 칼로 죽이려 하였다.
하다하다 계엄 포고령으로 죽이려 했었다.
윤석열은 말한다. “이번 사건을 보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지시했느니 지시받았느니 이런 얘기들이 마치 호수 위에 빠진 달그림자 같은 걸 쫓아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경고용 계엄이었다. ”타락한 정치와 불법 선거에 무관심했던 국민들을 깨우는 긴급처방이었고 알리는 “계몽령”이라 하였다. 그리고 소기의 성과를 들먹인다. 헌법위반을 헌재재판관들과 국민들 앞에서 뻔뻔하게 자평하고 자화자찬하였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국민은 찬ㆍ반탄으로 갈리어 주말만 되면 내전이 일어날 것 같다. 극심한 사회 혼란과 분열이 가열되고 있다.
내란범 10여 명이 구속되었다.
앞으로 특검하고 조사하면 더 많은 사람이 구속될 것이다.
특히 군장성 별들은 우수수 떨어질 것이다. 서민의 삶과 경제는 밑 바닥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신음하고 있다. 경제적 손실이 200조가 넘는다고 한다. 우리 국민들이 할부로 지불해야 한다고들 한다.
상식에 근거해서 생각하라 하니 보자 음력 1월15일은 전라도에서도 경상도에서 충청도에서 북한에서도 정월 대보름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정월 대보름이라 하는데 유독 한 사람과 국민의 힘만 “추석”이라 우긴다. 그게 상식이라 우긴다. 국민의 힘은 “계엄” 잘못되었다. 그러나 “탄핵”은 반대한다. 마치 강간범의 “강간” 행위는 잘못되었다. 그러나 그 강간범을 “징역형”으로 처벌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법원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취소 결정 인용, 권성동과 권영세 압에서 “늦었지만 상식적인 판단을 하였다.”“법치와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중요한 순간이다.” 어찌 이들 입에서 법과 상식 사법정의가 나오는걸까? 자기들의 전유물로 생각하는가?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이번 사태를 바로 잡기 위해 검찰과 심우정 검찰총장은 “즉시항고” 하여 구속기간 문제에 대해 치밀하게 대비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상급심은 1심 법원의 법 해석 창조 행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작가는 5.18, 제주4.3을 보며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라 물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대답한다. “그렇다”라고, 1980년 5월 광주의 아픈 역사는 2024년 12월3일 내란의 밤을 구했다. 죽음을 각오하고 계엄군과 맞섰던 광주시민들‘ 그들이 지키려 했던 민주주의가 2024년12월3일 우리 모두를 깨우고, 아프고 슬픈 역사가 금번 계엄을 막아냈던 것이다.
우리는 보고 기억하고 기록한다.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4.19 민주의거, 6.25사변, 5월의 광주, 6.10항쟁, 박근혜 촛불항쟁과 서초동의 촛불, 그 역사가 2024년 여의도 탄핵집회의 K-응원봉과 한남동 키세스 시위대로 승화하였다. “다시 만난 세계”,“아파트”는 MZ세대들이 K팝 댄스파티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다. K-민주주의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력을 윤석열 탄핵으로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입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