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깊을수록 태양은 빨리온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다.

2025-02-26     허범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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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시간은 '어둠이 깊을수록 아침은 빨리 온다.'는 생각처럼 잠시의 쉼도 아깝다.

나 진도의 아들 이재각은 "내 고향 진도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일 아침을 맞이한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생각이 생기고 있는 작금의 AI 시대를 맞이하여 내 고향을 어떻게 하면 이 시간대에 함께하며, 같이 갈 것인가에 늘 고심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려 오늘도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지금의 진도는 전라남도 지방소멸 고위험 지역 11곳 중에 속해 있으며,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36%로 전형적인 지방소멸 지역의 통계를 보여주고 있다. 20~39세 가임기 여성이 6%로 매우 낮아 저출산으로 인하여 인구 감소가 지역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인거 같다.

첫째는 진도를 떠나 대도시로 나갔던 젊은이들이 역귀향을 오도록 지역과 중앙정부의 긴밀한 협조 속에 내 고향 발전을 위한 100년 토대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싶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향토 특산품과 진도만의 색깔이 있는 특수한 문화를 발굴해 내 대도시에 소개하여 지역민과 중앙도시 간에 화합과 상생할 수 있는 민간 교류사 역할을 전 군민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깊이 가져 본다.

그래서, 저 이재각은 잠시의 흩음 없이 중앙정부와의 교류를 치밀하게 준비하여 내 고향 발전을 위하여 어떻게 접목 할 것인가에 고민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곧 꽃 피는 봄은 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당부 드이며, 내 고향 모든 분들께 다가오는 따뜻한 봄 햇살을 맞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재각 진도의 아들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