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극체제, 윤석열 “성은”에 보답
초가삼간은 불태우지 마라.
지난 제22대 총선거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세력 189석, 야권 192석으로 승리했다. 대한민국 정통성을 수호하자는 순국선열과 독립군 국민들과 친일잔재 기득권세력 간 싸움에서 국민들과 독립군세력이, 조중동과 KBS, SBS등 거대언론과 김어준을 비롯한 1인 미디어세력등 간 싸움에서 1인 미디어 세력들이, 민주당 내 수박 세력들과 당원들의 대결에서 민주당원들이, 3당 합당 세력과 민주세력간 싸움에서 민주세력이 이긴 선거였다.
이후 패배한 이들은 전략적으로 태세를 전환하고 이재명은 안된다. 사법리스크, 방탄국회, 일극체제, 반국가세력 척결과 처단, 부정선거 프레임으로 전환하고 국민의 힘과 반·비명들은 이재명대표에게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을 것이다. 독재 딱지와 프레임을 씌울 것이고, 언론, 검찰, 기득권세력들은 연일 이재명을 공격하고 프레임 안에 가두기 위하여 모든 것들을 다 동원할 것이다.
그들은 2년 반 모든 공권력을 다 동원하여 탈탈 털었었다. 하다하다 칼로 이대표 목을 찌르는 테러를 당해 목숨까지 위협당했었다. 그런 사람에게 김경수, 김동연, 김부겸, 김두관, 임종석, 이낙연등 “일극 체제 정당 사유화에서 벗어나야” 당신들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다. “일극체제”라는 게 무슨 소린가? 그는 당헌상 민주당의 대표이다. 이를 비틀어 왜곡하는 당신들 윤석열과 같이 문재인 행정부에서 근무했고 윤석열이 던져준 사면이 성은(聖恩)인가.
"2022년 대선 이후 치러진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에서 치욕스러워하며 당에서 멀어지거나 떠나신 분들이 많다"며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기꺼이 돌아오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김경수, 김동연, 김부겸, 김두관, 임종석등 당신들이 하면 민주적이라는 헛소리, 때가 되니 그러려니 하고 이해는 하려고 몇 번이고 되뇌여 보았지만, 지금 이 시기에 이때 하는 것은 괘변이고 헛소리이다. 0.73% 를 패배를 기억해보라. 이재명 탓인가?
당력을 집중해야 할 때 해당 행위를 넘어 국민들과 민주당 당원들에 대한 모욕이다.
누구라도 자신 있으면 당당하게 이재명을 누르고 대표가 되면 된다.
당당하게 대선후보가 되시라.
“이재명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다” 광화문에서 한남동에서 여의도광장에서 계엄군의 총부리를 부여잡고, 폭설이 내리는 와중에 은색 방열 담요를 몸에 두른 채 길 위에 키세스초콜렛이 되어 “윤석열파면”을 외친 민주시민과 민주당원들을 싸잡아 능멸하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