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용산 농협,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수상

2024-09-06     박종흥 기자
용산농협(조합장

[퍼스트뉴스=전남장흥 박종흥 기자] 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지난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1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장관상(3)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1회째인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는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마을 간 선의의 경쟁 유도,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콘테스트에 용산농협은 작년 8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속에 일상생활 중 생활 속 불편사항(형광등, 수도꼭지, 연통교체 등)을 해소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고령의 지역민을 위한 남성 청년조직 헤아림봉사대를 창설하여 현재까지 20여회 이상의 봉사활동과 여성조직(아름드리봉사대, 농가주부모임, 부녀회)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의 공헌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용산농협 박철환 조합장은 취약계층 및 고령의 지역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준 헤아림봉사대와 여성내부조직,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해주어 값진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