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검사국, 추석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점검
2024-09-05 박채수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농협중앙회 광주검사국(국장 문홍식)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광주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직거래장터를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특별점검기간 동안 관내 유통사업장에 대해 ▲원부재료·판매제품 보관온도 관리상태 ▲작업장·작업자 위생상태 ▲여름철 고위험군 식품관리 상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지도할 계획이다.
문홍식 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농협 판매장에 대한 철저한 식품안전 점검·예방활동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는 농협이 되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