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꿈나무태권도, 제11회 2024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종합우승
꿈나무태권도, 격파 부문까지 우승
[퍼스트뉴스=경기성남 이승찬 기자] 제11회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지난 20일~ 21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축포를 쏘면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 세계 23개국이 참가해 4,000여 명의 선수들이 지금껏 갈고닦아온 기량들을 한껏 펼쳐 보이는 그런 뜨거운 열기가 넘쳐난 대회였으며, 성남시 태권도협회장인 최재구 회장이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 위원장으로서 대회 총괄을 담당하며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참가종목은 ‘품새(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겨루기(개인전, 단체전), 스피드발차기, 개인격파(위력), 기술격파(단체전), 태권체조, 자유품새등 7가지 종목으로 대회가 펼처졌다.
대회 기단 동안 입상을 한 선수들과 입상하지 못하고 고배를 마시며 눈물을 흘리는 선수들이 있었으며, 양 이틀간에 치러진 대회가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치게 됐다.
여기에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 59 자유프라자 1동 1층 109호에 자리 잡고 있는 ’꿈나무태권도' 가 이번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거기에 격파 부문 우승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앉기도 했다.
꿈나무태권도에서는 이번 대회 33명의 어린 선수들과 일반부 선수를 출전시키며,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우수한 입상을 해 ’종합우승‘ 이라는 트로피까지 거머쥘 수 있었고, 또한 매번 여느 다른 태권도대회마다 초, 중, 고, 일반부 선수들이 출전해 빠짐없이 입상하며 명문 태권도장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택주 꿈나무태권도 관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33명의 우리 어린 선수(수련생)들이 너무 잘 해주었고, 또한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이렇게 종합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갔다” 라며, “앞으로도 우리 태권도 수련생 아이들이 건강하게 어디 다치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