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이수진 “대한민국 대전환의 발판, 새로운 중원 도약 시대 열겠다” 의지 밝혀 6월16일, 오후3시 추미애 국회의원 '특강' 예정... 이수진 '민생입법 행보' 눈길
[퍼스트뉴스=경기성남 이승찬 기자] 성남중원 이수진 국회의원이 중원구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역 밀착 정치의 출발을 알린다.
이수진 의원실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중원구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1부 행사로 추미애 국회의원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추미애 국회의원 당대표 시절 민주당 전국노동위원장을 하면서 추미애 의원과 각별한 인연을 맺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부 개소식에는 이재명 당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김병욱 경기도당 위원장, 김태년 성남수정구 국회의원 등 당의 여러 지도급 인사의 축사도 예정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중원구의 핵심 당원들과 향우회, 상인회, 지역 단체 등 성남 주요 인사들과 노동 및 보건의료직능 대표자들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진 의원은 22대 국회가 시작하자마자 1호 법안으로 ‘간병비 급여화 3법’을 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이 의원은 ‘모성보호 3법’발의에 이어 ‘아이키우기 좋은나라 5법’, ‘노동자 권리보장 3법’ 등을 연이어 발의할 계획으로 왕성한 입법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역 밀착형 지역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일에는 이 의원이 직접 지역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이수진의 중원구 민생경청’을 진행했다.
이 날 민생경청에는 주민들이 이수진 의원을 만나기 위해서 줄을 서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이 의원은 앞으로 민생경청 일정을 계속하면서 중원구 민생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이수진 의원은 “재선의원의 검증된 실력으로 중원의 새로운 도약 시대를 열겠다. 이를 위한 힘은 주민들과의 일상적 실천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정치에서 나올 것이다”라고 지역정치 활동을 다짐하며 “중원의 도약은 대한민국 대전환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향후 지방선거와 대선 승리를 위한 중원구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이수진 의원은 지난 총선 공약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이수진 의원실은 총선 공약을 60개 과제로 정리하고, 추진 상황을 월별로 점검하는 체제를 마련했다.
특히, 이수진 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 소속 경기도의원, 성남시의원을 담당 의원으로 지정해 임기 내 공약 100% 달성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