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수중앙병원에 '씀씀이가 바른 병원' 명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수중앙병원
2024-05-14 이현연 기자
[퍼스트뉴스=전남여수 이현연 기자]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매월 20만 원씩 정기 후원을 시작한 여수중앙병원(원장 박기주)에 ‘씀씀이가 바른 병원’ 명패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수중앙병원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여수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정기 후원을 결정한 것이다.
허정 회장은 “후원금은 위기가정의 생계·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박기주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나아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자에게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