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초여름의 잔상’ 백성자·박서영 2인展

다움아트홀서 내달 3일까지 ‘자연의 기억’·‘금붕어’ 등 25개 작품 선보여

2023-10-13     우영제 기자
충남도의회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가 내달 3일까지 청사 1다움아트홀에서 백성자·박서영 모녀가 함께하는 2인전을 개최한다.

11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초여름의 잔상을 주제로 자연의 기억’, ‘금붕어등 유화 10, 레진 5, 아크릴화 10점을 선보인다.

한국미술협회와 천안 미술협회에서 활동 중인 백성자 작가는 2회의 개인전을 열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충남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작품 활동을 해왔다.

박서영 작가 역시 충남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으로, 백성자 작가와 2019년부터 공방을 운영하며 다양한 강의 및 전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도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예술의 즐거움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다움아트홀 전시는 레진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들과 다양한 기법을 통해 초여름이라는 주제를 담아냈다.

백성자·박서영 작가는 도민들께서 레진과 유화, 아크릴 등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품과 새로운 예술로 충남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