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국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수출비상대응팀 가동…도내 기업 피해 최소화
경기도, 중국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수출비상대응팀 가동…도내 기업 피해 최소화
  • 박학송 기자
  • 승인 2023.01.23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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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의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활용, 도내 수출중소기업의 긴급한 중국사업 지원

바이어 미팅, 무료 화상회의, 시장 동향 파악 및 긴급 현지 업무 대행 등 신속 지원

중국 GBC 현황(4개소) : 상하이, 선양, 광저우, 충칭

경기도수출기업협회 및 경기FTA활용지원센터를 통해 기업 민원 접수

비자 중단 추이에 따라 대응팀 가동 연장
해외 경기비즈니스 센터(GBC)  현황
해외 경기비즈니스 센터(GBC) 현황

[퍼스트뉴스=경기 박학송 기자] 경기도가 중국의 갑작스러운 한국인 단기비자 발급 중단에 따른 수출기업의 피해를 줄이고자 중국 내 경기비즈니스센터를 활용해 계약 등 중국 현지 출장이 필요한 긴급한 업무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국 현지 경기비즈니스센터(GBC)화상 연결해 중국 단기비자 발급 중단이 도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도내 기업의 목소리를 들은 뒤 도 차원의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등 도내 수출기업 및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FTA활용지원센터를 통해 수출계약 등 긴급한 중국 현지 업무를 발굴하고, 중국 현지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통해 상황종료시까지 수출비상대응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수출비상대응팀은 현지 동향 파악, 바이어 미팅, 전시회 참가 대행 등 수출기업의 긴급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조치에 대한 수출기업수출지원 유관기관중국 현지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전망과 지방정부 차원의 돌파구 모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외 경기비즈니스센터는 전국 수출기업의 33%(전국 1)를 차지하는 경기도의 통상수요에 대응하고자 설치됐으며, 수출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현지 수출업무를 대행하고자 무료 화상회의 지원, 현지 동향 파악, 현지 연락 등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세계 9개국 12개소에 해외 비즈니스센터(GBC)를 운영 중이며, 중국에만 상하이, 선양, 광저우, 충칭 4소가 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중국 비자 중단 사태로 인한 도내 수출기업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외 경기비즈니스센터를 활용하는 한편, 경기도수출기업협회 및 FTA활용지원센터와도 협력해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중국 비자발급 중단에 따른 기업 애로 접수 관련 사항은 경기도수출기업협회(031-259-6463)나 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로 문의하면 된다.

해외 경기비즈니스 센터(GBC) 운영 현황

GBC별 현황

(’23.1월 기준 / 단위 :, )

국 가

(가나다 순)

지 역

설립일자

운영인력

비 고

소장

직원

12개소

 

51

12

39

 

러시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2b0b17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pixel, 세로 67pixel

모스크바

’06. 4. 24.

4

1

3

 

말레이시아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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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9pixel, 세로 70pixel

쿠알라룸푸르

’08. 8. 22.

4

1

3

 

미국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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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0pixel, 세로 74pixel

LA

’09. 9. 10.

5

1

4

 

베트남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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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16. 4. 1.

5

1

4

 

이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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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pixel, 세로 69pixel

테헤란

’17. 5. 8.

5

1

4

 

인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2b0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1pixel, 세로 74pixel

뭄바이

’05. 1. 15.

5

1

4

 

중국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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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6pixel, 세로 70pixel

상하이

’10. 3. 29.

6

1

5

 

선양

’11. 9. 22.

4

1

3

 

광저우

’16. 3. 31.

4

1

3

 

충칭

’17. 5. 8.

4

1

3

 

태국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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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1pixel, 세로 71pixel

방콕

’20. 3. 2.

4

1

3

 

케냐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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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8pixel, 세로 74pixel

나이로비

’18. 3. 29.

1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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