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메타버스 전문 교육 받고 싶다면?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경기도 메타버스 전문 교육 받고 싶다면?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 김일수 기자
  • 승인 2022.08.04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17일까지 ‘2022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기본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으로, 메타버스·확장현실(XR)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

전문 개발자 대상 총 25명 선발 예정, 전액 무료 교육 지원

메타버스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최신 기술동향 제작도구 기반 … 총 100시간 교육

산업계 수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취창업 프로그램 연계 지원
경기도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

[퍼스트뉴스=경기 김일수 기자] 경기도는 메타버스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심화과정 교육생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과 콘텐츠 개발자 양성을 위한 기획, 개발, 디자인까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교육한다.

상반기는 기본과정, 하반기에는 전문 개발자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현재 8월 말 수료를 앞두고 있는데 연계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하반기 심화과정은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한 기술수요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등 분야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심화과정 교육생 총 25명을 선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별도 교육비 부담 없이 광교에 위치한 경기VRAR(가상/증강현실)제작 거점센터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 100시간의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한 교육을 지원받는다.

교육 내용은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 실감기술(VR·AR·XR) 콘텐츠 제작도구(엔진)인 유니티(Unity) 중심의 프로그래밍과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 그래픽 교육 과제 실적자료집(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기획·제작 전문가 멘토링·특강 해커톤 경진대회·시상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제작도구(엔진·)인 유니티 교육인증 자격증을 발급한다. 특히 성적 우수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장과 유니티 자격 인증시험 응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수료생과 수요기업 연결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내 교육 및 행사공고 확인 후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송은실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메타버스 산업계 최신 동향과 기술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 과정으로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며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우수개발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