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에게도 손실보상금 지급하라
농어민에게도 손실보상금 지급하라
  • 박안수 기자
  • 승인 2022.06.21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  박안수 기자

코로나19의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가 증가하여 마침내는 방역준수에 의한 사회적 거리 규제가 실시되었다.

학교. 식당. 다양한 직종의 써비스업도 4인 이상의 사적 모임이 규제되어 농산물의 소비가 둔화되기 시작했다.

그로인한 농산물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하였고.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작년 겨울 가뭄으로 토양의 수분부족으로  서릿발 현상이 잦아 월동작물 마늘. 양파가 뿌리 들뜸 현상으로 생육이 부진했다.

더군다나 월동 이후 생육기에도 가뭄이 극심하여 생육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평년대비 30% 감소가 예측되어 재해 조사를 요구하였으나 행정에서는 받아 들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업인들은 소실보상 지원금을 단 한번도 받지 않았다.

본 기자는  우리 농업인의 안타까운 심정을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여 감히 정부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

우리 농어업인도 소상공인으로 애우하여 손실보상금을 지급하여 주기를 바란다.

우리 농업인의 자격 기준은 최소 면적 10a(300평) 이상이면 농업인 자격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할 수 있다.

이는 곧 농어민도 직업인으로 인정한 것이다. 따라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어민은 소상공인으로 인정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농업이 살아야 국가도 사는 것이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