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의왕시장, ‘시민과의 대화’
김상돈 의왕시장, ‘시민과의 대화’
  • 이청호 기자
  • 승인 2021.11.28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개동 지역현안 등 순회 청취하며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
김상돈 의왕시장

[퍼스트뉴스=경기의왕 이청호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약 2년여 만에 추진된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 22일 고천동을 시작으로 26일 청계동까지 6개동을 모두 순회하며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그 간의 시정 추진사항 설명 후 주민들로부터 지역의 현안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과 오랜만에 마주한 자리인 만큼 식전행사로 팬플룻, 오카리나 연주 등 간단한 문화공연도 준비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 상황으로 중단됐다 2년여 만에 다시 추진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들이 나왔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나대지 화단조성 게이트볼, 족구장 등 체육시설 조성 청소년 놀이문화 공간 마련 화물차량 등 공영주차장 조성 가로수, 산책로 등 공원녹지 정비 왕곡천 등 하천주변 정비 재건축재개발지역 공사피해 최소화 요청 내손동 예비군 훈련장 이전 문제 등이 다뤄졌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GTX-C 노선,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진행과 관련해서도 많은 얘기들이 오가며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내손1동 한 주민은 코로나로 인해 건의사항 전달이나 시정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아쉬었는데, 다시 시장과 직접 대면해 가감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불편 해소는 물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