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휴식으로 긴장된 근육과 마음을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완전한 휴식으로 긴장된 근육과 마음을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최원창 기자
  • 승인 2021.03.20 08:53
  • 댓글 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의 속도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자-휴식과 건강(6)

                                                    

사진=최원창 박사
사진=최원창 박사

안녕하세요? 청석자연치유연구원장 최원창입니다.

휴식은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이라고 정의 합니다사람은 쉬기 위해 일을 한다는 말이 있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들도 휴식을 즐겼다고 합니다.

다윈은 하루 4시간 정도만 일하고 연구를 위한 시간외에는 신문이나 책을 읽고, 개를 데리고 산책하고, 부인과 주사위 놀이도 즐겼다고 합니다. 게다가 오후의 낮잠까지 즐겼던 다윈이 "종의 기원"이라는 대작을 낸 것을 보면 휴식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유명한 작곡가 베토벤은 아침에 일어나면 60개의 원두를 세어 커피를 마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시간까지 작곡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나머지 시간들은 산책을 즐긴 후, 맥주 한잔과 담배를 피우면서 정리했다고 합니다.

많은 작품을 쓴 작가 찰스 디킨즈도 5시간을 일하고 반드시 3시간을 산책했다고 합니다.

이를 살펴보면 천재들은 꼭 휴식의 삶을 살았읍니다. 휴식은 천재의 삶과 더불어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로 접어들면서 우리는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많은 산업이 마비가 되어 도산하는 업체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러한 때 일수록 우리는 더욱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과도한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눈의 피로, 안구 건조 증상,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고, 자신도 모르게 눈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 3, 눈 운동을 꾸준히 하면 노안, 녹내장 등의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안구를 천천히 굴려 주고, 녹색 환경인 산림을 향해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봐주면 근시와 난시를 예방할 수 있고, 눈의 피로감을 줄여 주어서 안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제 꽃과 새싹이 움트는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겨울 내내 움츠려 들어있던 우리의 신체를 완전한 휴식을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 독서, 명상, 수면, 여러 가지 취미생활 등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서, 우리의 긴장된 근육과 마음을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은영 2021-03-26 20:17:26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봄날처럼 훈훈한 기사를 읽으니, 기분이 좋으네요

진은영 2021-03-26 20:16:40
감사하게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어요.
일하러 가면, 재미있다고 좋아해주는 아이들과 어른들 덕분에
저도 잼나게 놀다가 하루가 다 가요. 스포츠스태킹 코치 자격증으로 봉사도 하고 강의도 하고 대회도 하고 너무 좋아요. 한국스포츠스태킹협회 온라인 대회를 또 준비중인데, 함께 즐겁게 준비하는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해요

김규나 2021-03-25 16:20:11
이제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마음의 양식도 쌓고 해야겠어요 .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

김수영 2021-03-24 20:19:13
봄꽃이 만개할 때 잠깐의 산책은 일의 능률을 더 높일 것 같아요^^ 찰스 디킨스의 작품이 지금까지 읽히고 있는 이유가 쉼(,)에 있었군요~~

유영열 2021-03-24 20:15:02
역시 부지런해야 성공하는군요! 한결같으세요^^*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장 장수익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