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단추가 잘 못 끼어지는 마늘.양파 의무자조금단체
첫단추가 잘 못 끼어지는 마늘.양파 의무자조금단체
  • 박안수 기자
  • 승인 2020.06.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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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기자
박안수 기자

정부는 이번 의무자조금단체가 생산자인 농업인이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생산자를 우롱하는 것 이다.

당초의 협약 사황은 헌신짝 버리듯 쓰레기에 불과하고 정부와 생산자인 의무자조금단체와 중간 조직인 가교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해야될 지역의 농협 조합장들을 갑자기 마늘.양파 자조금 대의원을 하라고 강제적으로 밀어 붙이기 때문에 문제가 야기되고있다.

더군다나 생산자는 마늘. 양파 자조금회원이지만 한품목만 대의원 후보로 등록하였지만 지역농협 조합장들은 두 품목 다 대의원 후보로 등록하여 형평성에도 맞지가 않다. 그리고 조율이 안된 지역이 어쩔 수 없이  우편 선거로 해야되는데 원칙도 없는 깜깜이 선거를 추진하고 있다.

선거를 치르는 대의원 후보자에게는 자조금단체 회원 명단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바쁜 영농철에 사무실까지 와서 열람을 하라는 것 도 문제점이 많다.

끝으로 우편 선거 투표용지는 도착 기준이 아니고 소인이 찍힌날이 기준임에 불구하고 자기네들 유리한 방식으로 선거를 추진하고 있다.

자조금 회원들에게 우편 투표용지 조차도 도착되지 않은 것 이 대다수이다.

연휴가 끼어있어 우편 투표용지가 22일날 도착한다는 것 은 불강능한 것 이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는 무효인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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