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은 알고있다.
더불어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은 알고있다.
  • 박채수
  • 승인 2020.03.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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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수 대표

묵과할 수 없는 더불어 민주당의 천방지축 공천 철회와 후보 바꾸기, 시절이 하 수상 하니 코로나19 보다 더 무서운 저승사자가 더불어 강림을 했다.

공천물갈이설의 주인공 양정철 더불어 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의 독불장군적인 행보에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정국이 불안하기 짝이 없다.

이해찬 대표는 선을 넘은 양정철 민주원장에게 불같이 노하며 공천은 당에서 하는 것이라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광주는 왜 눈독을 들이는가 모르겠다. 광주 광역시당에 사찰단을 보내 광산구 예비후보들의 선거에 깊숙히 개입하고 중앙당 당무위원회와 최고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하여 후보 바꿔치기를 했다는 의혹이 있어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백주에 자행되는 떼 강도짓이 아닐 수가 없다.

더불어 민주당의 옥쇄를 쥐고 있는 이해찬 대표는 "인위적인 물갈이는 결코 없다. 전략공천은 어쩔수 없이 필요한 경우에만 실행하고 이번 4.15총선은 반드시 시스템공천을 실현 하겠다" 했다.

시스템공천이 당대표까지 무시한 사찰단 압력공천인가? 민주화의 성지로 전국에서 가장 정치의식이 높은 광주시민의 민의를 무시하고도 총선에서 과반의 의석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세상사 사필귀정이다. 역사의 대역 죄인이 되지 않기를 빈다.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영길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지난 2010년 6.2 인천시장 선거에서 백석두 의원에 의해 제기된 <베트남 성접대 의혹사건> 을 누구보다 당사자로서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의혹은 검찰수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났고 백석두 전 평화민주당 인천시장후보도 무슨 연유에서인지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그 의혹이 사실이건 사실이 아니건 간에 당사자가 입은 타격은 상당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그 송영길 전 본부장이 광주 광산 갑 예비후보 경선에 개입이 되었다는 의혹이 있어 유감천만이다.

송영길 본부장이 정치를 하는 동안 150만 광주시민이 물심양면으로 성원을 보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올바른 정치인이고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정치인이다.

광산 갑 경선에서의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더 큰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대들이 저질러 놓은 일을 반성하고 시스템선거 후보로 결정된 후보를 원상복귀 시키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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