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야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한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야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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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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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뉴스=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날짜에 이어 장소까지 하노이로 확정되었고, 실무회담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고 해다,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오늘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만나 북한과의 협의 결과를 공유하며, “생산적이었다. 북한과 난제들이 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양에서 있었던 2박 3일간의 북미간 실무협상은, 27일로 다가온 제2차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양국 정상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낼 것이라는 그동안의 기대감을 한껏 드높인 회담이었다고 평가한다.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시 없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그 성공을 위한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유한국당도 시대착오적 반북 대결주의에서 벗어나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함께 힘을 보태는 동반자가 되어주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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